모기퇴치식물 모기퇴치제 만드는법

여름만되면 나타나는 모기 때문에 밤잠을 설쳤던 기억이 나는데요. 요즘 모기는 여름뿐만 아니라 11월~12월 초겨울에도 있어서 더욱 짜증이 납니다. 모기에 물리면 간지러움 뿐만 아니라 말라리아, 일본뇌염, 지카바이러스 등 다양한 모기를 매개로한 감염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모기물리는것을 조심하는것이 좋습니다. 오늘은 모기퇴치식물, 모기퇴치제 만드는법 등 모기퇴치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
 

모기퇴치제 만드는법

1.  계피 스프레이

  •  끓는물에 계피를 넣고 계피 물을 만들어 에탄올과 1: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면 됩니다.

2. 폐퍼민트 디퓨저

  •  에탄올과 페퍼민트 오일을 7:3 비율로 섞고 공병에 넣은 후 향을 발산하고 싶은 만큼 발향 스틱을 꽂아주면 됩니다.

3. 정향 모기 기피제

  •  유리병에 소독용 알콜을 담고 정향과 말린 오렌지껍질을 1:1로 알콜에 잠길만큼 유리병에 넣어 3일 숙성시켜 스프레이에 담아 사용하면 됩니다.

4.  맥주 모기 기피제

  •  큰 그릇에 맥주와 구강청정제를 2:1 비율로 넣고 소금 한숟가락을 넣은 후 소금이 잘 녹을때까지 저은 후 스프레이에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.

 

모기퇴치식물

  •  페퍼민트
  •  로즈마리
  •  세이지
  •  라벤더
  •  레몬 유칼립투스
  •  구문초 (로즈제라늄)
  •  레몬밤
  •  제충국
  •  캣닢 (개박하)
  •  바질

 

모기 물렸을때 대처법

모기에서 분비되는 포름산이라는 물질은 보통 48도 이상에서 해독되기 때문에 숟가락을 약 50도 정도 되는 따뜻한물에 담갔다가 상처 부위에 30초 이상 대고 있으면 해독이 되서 가려움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 

모기 덜물리는법

모기는 검은색을 모기의 보호색으로 인식해 야외 외출시 검은색 옷보다 흰옷을 입으면 모기에 덜 물릴수 있습니다. 그리고 모기는 술 안마신 사람보다 술 마신 사람을 더 많이 무는 습성이 있고  또한 땀을 많이 흘려 땀냄새가 나는 사람을 더 많이 문다고 하니 이점 주의하면 모기에 덜 물릴수 있습니다.

 

잘못된 모기퇴치제 사용법

  •  시중에 판매되는 모기퇴치 스프레이를 사용할때는 잠자기 2시간전에 이부자리, 침대보 등을 제외하고 뿌리고 잠자기 직전 바닥을 걸레로 닦은 후 잠을 자는것이 좋습니다.
  •  피우는 모기향을 사용할때는 주변에 탈 수 있는 물건을 치우고 밀폐된 공간이 아닌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.
  •  훈연 모기향을 사용할때도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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